둘 다 문학론에서 전설로 남음. 루카치는 <소설의 이론>, 벤야민 주저는 정말 문예비평만 고려한다면, 한국에서는 찬밥 신세인 보들레르론이다. 그리고 이 둘만 읽으면 문학론에 대해 아무것도 알 수 없다. 르네 지라르, 노스럽 프라이, 아우어바흐, 바흐친 등 문학론 배우려면 읽어야 할 사람 산더미.
둘 다 문학론에서 전설로 남음. 루카치는 <소설의 이론>, 벤야민 주저는 정말 문예비평만 고려한다면, 한국에서는 찬밥 신세인 보들레르론이다. 그리고 이 둘만 읽으면 문학론에 대해 아무것도 알 수 없다. 르네 지라르, 노스럽 프라이, 아우어바흐, 바흐친 등 문학론 배우려면 읽어야 할 사람 산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