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의 탄생-그냥저냥

아르고호 원정대-재밌음 근데 최후가 좀 잔인해서 충격받음

페르세우스-재밌는데 어릴때 만화로 볼때보다 짧은거같아서 원래 이랬나?싶음

헤라클레스-제일 좋아하는 부분이라 개꿀잼 근데 자식 50명 이름 댈때 어질어질함, 그리고 충격적인 면도 많고 여러모로 의외다 싶었음

헤라클레스 사후~테세우스 등장 전-개노잼

테세우스-헤라클레스 다음으로 재밌었음

테세우스 이후-재미 없음

트로이아, 미케네, 스파르테-일리아스랑 연결돼서 그냥저냥 참고 볼만했음

트로이아 전쟁~트로이아의 멸망-호메로스의 일리아스 요약본이라 일리아스 읽을때 재밌게 읽었던거 생각남. 아킬레우스는 어떻게 죽는지 알고 있어서 괜찮은데 큰 아이아스, 작은 아이아스 죽는건 좀 어이없음

영웅들의 귀향~오뒷세이아-재밌었는데 여긴 아무래도 아가멤논, 엘렉트라 등을 찾아 읽는게 나을것같음. 근데 여기도 오뒷세우스 마누라한테 구혼하러 온 새끼들 100명 이름 대는거 보고 ㅈ됐다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