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미국, 캐나다 밖은 유니세프 광고로밖에 못 접해서 세상이 지옥인 줄 아는 오만한 서양인들 계몽시키려고 쓴 책 같은데짱깨, 동남아로도 여행 많이 가고 아시아도 사람 사는 데라는 걸 아는 한국인한텐 별 의미없는듯
읽는중인데 그래도 무의식적으로 추세선 그려서 생각하는걸 경계하라는건 어디든 적용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