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사람만 출입 가능한 마법 극장으로 가는 내용이라는데
판타지인가
내 인생책임 근데 좀 마이너한 것 같아 동일하게 산업사회 속 소외 나오는 지하생활자의 수기는 누구나 갖고 있는 지하를 다뤘다면 황야의 이리 속 하리 할러는 그렇지는 않더라
읽는다. 사실 몇몇 문장이 너무 인상적이라서 볼까말까 하는 중
두마디. “재밌고”, “술술 읽힘” 너 예술 감상하거나 책읽다가 작가들이 말거는 순간들 없음? 그게 황야이리에는 판타지로 들어감 또 너 혼자만의 세계에 갇히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평범하게 살고싶은 마음도 있어서 괴롭다 일러면 딱임
내 인생책임 근데 좀 마이너한 것 같아 동일하게 산업사회 속 소외 나오는 지하생활자의 수기는 누구나 갖고 있는 지하를 다뤘다면 황야의 이리 속 하리 할러는 그렇지는 않더라
읽는다. 사실 몇몇 문장이 너무 인상적이라서 볼까말까 하는 중
두마디. “재밌고”, “술술 읽힘” 너 예술 감상하거나 책읽다가 작가들이 말거는 순간들 없음? 그게 황야이리에는 판타지로 들어감 또 너 혼자만의 세계에 갇히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평범하게 살고싶은 마음도 있어서 괴롭다 일러면 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