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읽히려고 하는데, 참 어려운 질문이란 것은 알지만


재미와 의미를 저울질 하기가 쉽지 않네요.



기본적으로 독서가 재미있다라고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책을 안 읽어버릇 하는 아이가 흥미를 느낄 만한 내용과, 완전 재미 쪽으로만 치우치지 않고 생각해볼 거리도 충분할 만한 문학작품이 없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1984나 죄와 벌, 빠삐용(후반부 내용은 음..!) 등을 흥미롭게 읽었지만 중학생에게 추천할만한 책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