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읽히려고 하는데, 참 어려운 질문이란 것은 알지만
재미와 의미를 저울질 하기가 쉽지 않네요.
기본적으로 독서가 재미있다라고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책을 안 읽어버릇 하는 아이가 흥미를 느낄 만한 내용과, 완전 재미 쪽으로만 치우치지 않고 생각해볼 거리도 충분할 만한 문학작품이 없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1984나 죄와 벌, 빠삐용(후반부 내용은 음..!) 등을 흥미롭게 읽었지만 중학생에게 추천할만한 책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쉽고 재미있고 생각할 거리도 있는 투명 인간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보물섬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정글북 허클베리 핀의 모험 동물농장
감사합니다! 불후의 명작들이네요!!
해리포터
감사합니다. 요즘은 영화로만 보고 책을 안 읽어 본 아이들이 더 많더라구요!
라노벨 말고는 답이 없을 것입니다.
넌 꼭 자식새끼 낳으면 라노벨 읽혀라
앗.. 감사합니다. 확실히 요즘은 애니 등등에 대한 선입견은 많이 없어진 것 같더라구요.
삼총사 시공사로 가셈
읽기 시작하면 졸릴때가 돼서야 멈출거임
저도 한번도 읽어본 적은 없는데 이 기회에 한번 보겠습니다!!
완득이 시리즈 추천합니당 저는 중학생때 재밌게 읽었어요. 아니면 라노벨과 문학의 중간에 있다고하는 비블리아고서당 사건수첩 시리즈는 어떤가요? 저는 저 당시에 하루키.미카미 엔.게이고 소설들을 많이 읽었어요.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들이 제목부터가 중학생이 좋아할 만한 제목이더라구요
오 완전히 모르는 영역이네요. 감사합니다 찾아보겠습니다
로알드 달 작품이요
오 이 분도 전혀 모르는 분이네요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몬드, 동물농장이요. 위저드베이커리도 계속 스테디셀러네요. 중학생이 읽을만해요.
감사합니다. 아몬드는 읽어본 모양이더군요. 동물농장도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읽었고요. 위저드베이커리도 참고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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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맞습니다 계속 욕심만 생기고, 괜히 거부감만 들게 할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기본부터 천천히 살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책읽지도않는놈한테 장편소설 읽으라고 던져줘봐야 첫페이지펴보지도않음 알퐁스도데 ㅡ별ㅡ 같은단편모음집으로 시작하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