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더 왜소해졌고 점점 더 왜소해지고 있다.
행복과 덕에 대한 그들의 가르침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

물론 그들도 나름대로 걷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배운다.
그것을 나는 그들의 절뚝거림이라고 부른다.
그들은 바삐 걸어가는 모든 자들에게 장애물이 된다.

사실 그들이 한결같이 원하는 것은 단 한 가지다.
즉 그 누구로부터도 고통받지 않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그들은 그 누구보다도 먼저 모든 사람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비겁함이다.
이미 그것이 이라고 불리고 있긴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