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한국문학이 페미니즘 pc주의로 뒤덮힌거에 진절머리가 난사람이다.
아마 듣고싶은 말이아니라 새로운걸 찾으며 독서라는 행위자체를 즐기는 대부분의 사람들도 마찬가지일거라 생각한다.
지금 한국 문학은 82년생 김지영을 성경마냥 들고다니는 여자들의 대변인이고 그들이 듣고싶은말을 진리인거마냥 포장해서 돈을버는 공장에 불과함 (물론 20대 남자들 책만 많이 읽었어도 이지경은 아니였을듯)
물론
페미니즘 아닌소설도 있지 근데 대부분 신춘문예나 굴직한 문학상들이 그 방향을 지향하는건 다 알고있는 사실이고
한국 문학처럼 대중성이라곤 1도없고 고인물다된 문화에서 수상실적만큼 중요한게없음 상받으면 독서에 평소 관심없는사람도 한번은 기웃거리거든 그래서 이건 분명 큰 문제라고 생각함
결론적으로 하고싶은 말은 pc주의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얄팍한 철학이 문학을 앞지르는게 싫다는거다.
여성과 동성애자를 비롯한 사회적 비주류의 삶은 다룬 문학은 과거부터 수 도없이 많다.
그중 명작들은 지금도 소비되고 그걸보며 페미니즘이니 뭐니 태클거는 사람도없지
지금 공장처럼 쏟아져나오는 소설들과 차이는 간단함 쉽게 책안에서 선과악을 나누고 한쪽을 비판하며 유치한 공감을사는 책들이 아니라는거임
근 몇년사이 82년생 김지영을 비롯해 신춘문예나 문학상들에 실린 소설들을보면 도무지 문학이라는 생각이안듬
삶이라는 근본적인 주제에 접근하는게아니라 어느 한쪽에 칼 겨누고 얄팍한 공감만을 바라는 소설들이 대부분이다
읽다보면 어느순간 작가가 유치하게 가르치려드른 부분에서 쉽게 실증이남 그래서 pc주의니 페미니즘이니 꼬리표를 달고다니는거고
아마 듣고싶은 말이아니라 새로운걸 찾으며 독서라는 행위자체를 즐기는 대부분의 사람들도 마찬가지일거라 생각한다.
지금 한국 문학은 82년생 김지영을 성경마냥 들고다니는 여자들의 대변인이고 그들이 듣고싶은말을 진리인거마냥 포장해서 돈을버는 공장에 불과함 (물론 20대 남자들 책만 많이 읽었어도 이지경은 아니였을듯)
물론
페미니즘 아닌소설도 있지 근데 대부분 신춘문예나 굴직한 문학상들이 그 방향을 지향하는건 다 알고있는 사실이고
한국 문학처럼 대중성이라곤 1도없고 고인물다된 문화에서 수상실적만큼 중요한게없음 상받으면 독서에 평소 관심없는사람도 한번은 기웃거리거든 그래서 이건 분명 큰 문제라고 생각함
결론적으로 하고싶은 말은 pc주의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얄팍한 철학이 문학을 앞지르는게 싫다는거다.
여성과 동성애자를 비롯한 사회적 비주류의 삶은 다룬 문학은 과거부터 수 도없이 많다.
그중 명작들은 지금도 소비되고 그걸보며 페미니즘이니 뭐니 태클거는 사람도없지
지금 공장처럼 쏟아져나오는 소설들과 차이는 간단함 쉽게 책안에서 선과악을 나누고 한쪽을 비판하며 유치한 공감을사는 책들이 아니라는거임
근 몇년사이 82년생 김지영을 비롯해 신춘문예나 문학상들에 실린 소설들을보면 도무지 문학이라는 생각이안듬
삶이라는 근본적인 주제에 접근하는게아니라 어느 한쪽에 칼 겨누고 얄팍한 공감만을 바라는 소설들이 대부분이다
읽다보면 어느순간 작가가 유치하게 가르치려드른 부분에서 쉽게 실증이남 그래서 pc주의니 페미니즘이니 꼬리표를 달고다니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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