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을 불태울 떡밥을 가져온레후
한겨레가 근데 생각보다 인문쪽은 퀄리티가 높네ㅡ
언어가 융성하기 위해서는 작은 공동체들속에서 언어에 대한 끈잆없는 대화가 일어나야한다고 주장하더라.
국가가 주도하는 언어는 근대적, 그러니까 시대착오적이고 전체주의적이라고.
한겨레가 근데 생각보다 인문쪽은 퀄리티가 높네ㅡ
언어가 융성하기 위해서는 작은 공동체들속에서 언어에 대한 끈잆없는 대화가 일어나야한다고 주장하더라.
국가가 주도하는 언어는 근대적, 그러니까 시대착오적이고 전체주의적이라고.
국가가 주도하는 언어, 그것은 거역할 수는 없어.
엄마 나는 커서 반역자가 될래요
저건 언어학에서 상식임
오 뭔가 재밌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