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우가 이 반철학을 많이 언급하는데
바디우가 말하길 니체 비트겐슈타인 라캉 바디우? 를 4개 전신으로 두고 있음
그리고 사람들의 반철학 논의 중에 가장 이상한 사람은
례프 셰스토브인가 하는 사람인데
키르케고르, 니체가 하는 그 모든 철학들이 다 "자기 인생이 힘들어서 그저 써낸 것"이고,
그들이 성공적인 삶을 살았으면 아무 문제 없었을 테니
철학 말고 비평에 몰두하라고 함
그런데 이거 좀 이상하잖음
반철학도 철학이 아닐까?
례프 셰스토브에 따라 그건 다 자기 한탄일 뿐이라는데
그건 례프 셰스토브의 철학인것 뿐 아님?
그래서
지금 최전선 프랑스철학에서는
"비철학"이라는 게 있음ㅋㅋㅋ
반철학은 철학일 뿐이라는 것을 보다 날카롭게 증명하고
유클리드 기하학을 포괄적으로 모으는 비유클리드 기하학처럼
비철학을 제시하는 사람이 있음
프랑스와 라뤼엘이라고, 영어 번역은 있음
바디우가 말하길 니체 비트겐슈타인 라캉 바디우? 를 4개 전신으로 두고 있음
그리고 사람들의 반철학 논의 중에 가장 이상한 사람은
례프 셰스토브인가 하는 사람인데
키르케고르, 니체가 하는 그 모든 철학들이 다 "자기 인생이 힘들어서 그저 써낸 것"이고,
그들이 성공적인 삶을 살았으면 아무 문제 없었을 테니
철학 말고 비평에 몰두하라고 함
그런데 이거 좀 이상하잖음
반철학도 철학이 아닐까?
례프 셰스토브에 따라 그건 다 자기 한탄일 뿐이라는데
그건 례프 셰스토브의 철학인것 뿐 아님?
그래서
지금 최전선 프랑스철학에서는
"비철학"이라는 게 있음ㅋㅋㅋ
반철학은 철학일 뿐이라는 것을 보다 날카롭게 증명하고
유클리드 기하학을 포괄적으로 모으는 비유클리드 기하학처럼
비철학을 제시하는 사람이 있음
프랑스와 라뤼엘이라고, 영어 번역은 있음
철갤로 - dc App
ㅇㅋ. 그만둬야지.
반철학 입문 읽음?
어 그책인듯.
오 님 저 철학관데 이런 책 읽어보고싶어용 추천해주세영
https://www.upress.umn.edu/book-division/books/philosophy-and-non-philosophy
라뤼엘 입문으로 가장 좋대요. 안읽어봄. 그의 제자인 ray brassier가 좀 비슷한 면이 있음
아 ㅋㅋ 원서네..
바로 지름 ㄱㅅ
별 게 다 있네 ㅋㅋㅋ
메타적으로 보는 걸 철학이라하는 건 어떰? 그럼 왜 메타적으로 보냐 하면 니체는 힘에의 의지라고 했으니까..가장 그것이 강하고 많은 인간에게 영향을 주는 학문이 철학이 되는 거 아닐까.
굉장히 그럴듯한 정의라는 것에 동의함. 흔히 철학을 일반인들이 질문을 멈춘 곳에서 그것이 왜인지를 알려고 하는 학문이다 뭐라고도 하고. 그런데 철학은 아직 과학이 아닌 것이라고 하는 콰인이나, 철학은 과학이 문제를 푼 뒤 남아있는 문제의 잔여물이다라 한 존 설을 철학이라고 할 수 없게 됨
대충 가족유사성으로 '어떤 것이 철학인가'라는 질문을 뭉개버리는 게 이런 종류의 문제에 대한 최종적인 해결책이 아닐까
비트겐슈타인의 친구가 강의를 듣고 이렇게 편지를 보냄. "대체 가족유사성이 맞긴 함? 정말 깊이 사유하면 어떤것의 정의를 알 수 있지 않을까?"라 했다 함. "철학은 결국 나중에 가족유사성으로 봐야 한다"라는 철학적 문구는 또한 "정말 깊이 사유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역시 철학적 의문으로 귀결되기 때문에 안됨.
윽
늦게 답글을 달아서 볼까 하는데, 그래서 현대 분석 철학자들은 니체가 말한 의미의 '철학자'는 아닌 거임. 너무 극단적일 수 있겠지만. 난 이에 동의함. 그리고 콰인은 철학이 과학의 한 분야라고 한 거지(물론 여타 자연과학과는 다른) 과학이 아닌 것이라고 했음? 인터뷰에서 그러던데. 메기였나. 그래서 삶에 대한 건 철학이 아니라고 본 거고.
에이철학은 없나요?
흥미로운 논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