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게 아니라 그냥 노잼이라서 문제가 아닐까?


그러니까 재미와 작품성 사상 골고루 갖춘 신개념 카프 문학은 이 시대 문학의 미래가 아닐까?


새벽에 갑자기 사회주의 사상 찾아보다가 이런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의문인데


요즘 시대에도 카프 문학으로 평가받는 작품이나 작가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