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 사건 이후 그의 글은 어둡고 현실적으로 바뀌게 되지만 멜로드라마적인 요소에서부터는 탈피하지 못했다.
오죽이면 블라디미르 나보코프가[13] '도스토옙스키를 용서할 수 없다.'고 그랬을까.
저 로리 야설 작가의 2류 비평은 왜 써 놓은 거냐?
저 사람이 뭐라고 평가하건 아무 의미 없어
사형 사건 이후 그의 글은 어둡고 현실적으로 바뀌게 되지만 멜로드라마적인 요소에서부터는 탈피하지 못했다.
오죽이면 블라디미르 나보코프가[13] '도스토옙스키를 용서할 수 없다.'고 그랬을까.
저 로리 야설 작가의 2류 비평은 왜 써 놓은 거냐?
저 사람이 뭐라고 평가하건 아무 의미 없어
장르 소설, 대중 소설의 활용이 도끼의 포스트모던적 요소로 재평가되기 이전의 비평이라 오늘날엔 거의 무의미한 의견. 장르론적으로 볼 때 도끼는 보르헤스 등이 시도한 것을 장난처럼 느껴지게 만들 정도로 성공적인 작품을 썼으니.
왜저딴걸 써놓냐..요즘 느끼는데 나무위키 내용들중에 쓰레기같은거 너무 많음 비단 저 문서뿐만 아니라..
게이야
두렵다 도끼단원들
저런 걸 도끼 나무위키에 부득부득 써 놓은 나비단이 더 소름임
두렵다 러시아 문학
근데 ‘오죽이면’ 이건 문법상 맞는 거야?
ㅋㅋ 결국 난민 새끼인 주제에 귀족적인 척 하기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