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는 강자의 힘'이라는 소피스트 논리를 의사의 예시로 반박하는 것 보면 지향해야 하는 것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 하는 게 아닌가 싶음

현대에 들어와서 정의가 강자에 의해 조종됐다는 걸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푸코 저작 몇 개만 봐도 권력이 어떤 방식으로 은밀하게 작용 됐는지 보이는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