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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과학, 철학의 연원은 그리스, 최초의 철학자는 탈레스. 기원전 6세기 초 과학과 철학은 하나였다.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문자 기술, 종교, 과학적 지식) -> 크레타 문명 (예술, 종교), 페니키아 (알파벳 문자) -> 그리스
그리스의 정치 체제는 군주정치 -> 귀족정치 -> 참주정치 (세습X), 민주정치 교대
호메로스 작품은 종교적이지 않고, 오히려 종교의 대상은 신이 아닌 숙명이나 운명, 필연 같은 존재.
숙명은 그리스 사상 전반을 지배하고 과학이 자연법칙에 대한 믿음을 도출하게 만듦.
그리스 로마 시대 계속해서 원시 신앙 (풍요, 인신 공양) 유행
but 술의 신 디오니소스(바쿠스) 종교는 후대에 대단한 영향을 줌.
디오니소스 숭배 유행은 문명 발전 (이성, 도덕, 법률, 제도) 강압에 원시와 정열로 되돌아가려는 반발, 사려 vs 정념
디오니소스 종교의 원형은 야만적, 육체적 쾌락을 중시했으나 오르페우스의 영향으로 금욕적, 정신적으로 변모
정화와 포기, 금욕생활을 통해 고통의 삶에서 벗어나 신과 일체가 되는 황홀경 도달
오르페우스교의 신비적 요소는 피타고라스를 통해 그리스 철학에 유입됨
오르페우스교는 인종과 성의 차별 없이 누구나 입화 가능한 종교 공동체를 세웠고, 이 영향으로 철학은 삶의 방식이라는 개념이 생겨남.
이성과 감성이 조화로운 삶을 살자
일기는 일기장에
오르페우스교 교리나 역사같은거 찾아서 공부하고 있는데 잼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