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사가 잘돼있는책이요
예를들면 무슨 호수 설명하는데
나뭇잎은 어떻고 물색갈은 무슨 옥빛이고 산들바람이 피부에 닿는게 어쩌고저쩌고
글만 읽어도 막 머릿속에 그려지고
마찬가지로 살인사건 상황 같이 무슨 사건도 현장에 있는것처럼 생생하게 묘사해놓은
그런책 요즘 재밌게 보고있는데 혹시 잘 아시면 추천좀 부탁드려요
묘사가 잘돼있는책이요
예를들면 무슨 호수 설명하는데
나뭇잎은 어떻고 물색갈은 무슨 옥빛이고 산들바람이 피부에 닿는게 어쩌고저쩌고
글만 읽어도 막 머릿속에 그려지고
마찬가지로 살인사건 상황 같이 무슨 사건도 현장에 있는것처럼 생생하게 묘사해놓은
그런책 요즘 재밌게 보고있는데 혹시 잘 아시면 추천좀 부탁드려요
롤리타
얼불노
이곳은 중앙에 있는 산의 이름을 따서 펜이펜 사육장이라 불렸다. 황무지를 굽어보며 황량한 몰골로 서있는 그 산은 뾰족뾰족하고 단단한 바위로 이루어졌고 가장자리를 따라 마치 도끼날처럼 날카로운 얼음들이 박혀있었다. <테메레르> 5권 내용 중에서
조르주심농 매그레 시리즈
설국
레 미제라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