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지리길래
그냥 너무 감동적임 - dc App
더군다나 쿤데라의 마지막 소설이 이렇게 따뜻한 책인줄 몰랐다. 쿤데라는 그저 냉소만하는 사람인줄알았는데 - dc App
자기연민 좆같다고 욕하는 사람도 있던데 그건 어떰
무의미에 축제 말하는거임? 자기연민 전혀 안느껴졌는데 오히려 모든걸 포옹하려는 기독교적 시각이 느껴졌음 - dc App
다르델로 말하는 거겠지 작품마다 나오는 자기연민에 빠진 인물
이거 읽고 배꼽 씻었다
얼마나 지리길래
그냥 너무 감동적임 - dc App
더군다나 쿤데라의 마지막 소설이 이렇게 따뜻한 책인줄 몰랐다. 쿤데라는 그저 냉소만하는 사람인줄알았는데 - dc App
자기연민 좆같다고 욕하는 사람도 있던데 그건 어떰
무의미에 축제 말하는거임? 자기연민 전혀 안느껴졌는데 오히려 모든걸 포옹하려는 기독교적 시각이 느껴졌음 - dc App
다르델로 말하는 거겠지 작품마다 나오는 자기연민에 빠진 인물
이거 읽고 배꼽 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