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점가는게 재미가 없다...
가봤자 그 디자인의 그 성향책

제일 극혐이던 메타가 "~에 미쳐라" 메타였는데
다시보니 선녀같다 그건 지겹긴 했어도
사람들한테 열심히 살자는 메세지라도 줬지

어우 시바 이놈의 페미 메타는
지겨움 + 수준낮음 + 선동
3박자가 갖춰지니까 버틸 수가 없다.

파주에 방화피해 소식 들리면
내가 그런줄 알면 된다.
꼴뵈기 싫어서 지금 당장 파주에 불지르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