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책은 꼭 (광고용) 표지로 싸여 있는데, 님들은 이거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버리자니 아깝고, 냅두자니 읽는데 걸리적거립니다.
책상 서랍에 모아뒀는데 어느날 엄마가 다 버림, 아깝단 생각 하나도 안들길래 다음부터는 그냥 바로 버림
오호. 감사합니다. 저도 그냥 버릴랍니다. ㅎㅎㅎ
걍 버림
그냥 씌워놓는데 가끔 코팅해서 책갈피 만들고싶다는 생각 함
표지 자체는 디자인, 카피 보는 맛으로 절대 안 버림 표지에 출판사가 신경 얼마나 쓰는데 컨셉이랑 포지셔닝의 집약체야 선 하나 다 고민해서 넣는다
책상 서랍에 모아뒀는데 어느날 엄마가 다 버림, 아깝단 생각 하나도 안들길래 다음부터는 그냥 바로 버림
오호. 감사합니다. 저도 그냥 버릴랍니다. ㅎㅎㅎ
걍 버림
그냥 씌워놓는데 가끔 코팅해서 책갈피 만들고싶다는 생각 함
표지 자체는 디자인, 카피 보는 맛으로 절대 안 버림 표지에 출판사가 신경 얼마나 쓰는데 컨셉이랑 포지셔닝의 집약체야 선 하나 다 고민해서 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