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작가 생활 이전 작품들은 대놓고 블랙마스크에 수록된 단편들 짜깁기해서 장편 쓴 거라 그럼
아 글쿤... 뭔가 의도적인 난해함이 느껴질 정도로 매끄럽지 못하다 싶었는데 그런 이유가
근데 챈들러만 그런 게 아니라 장르소설 중엔 서로 다른 단편 짜깁기해서 장편 쓰거나 잡지에 옴니버스 연작 느낌으로 연재하다 장편으로 개작해 나온 경우가 아주아주 많음
북하우스 판 하이 윈도 해설 보면 챈들러 단편 중에 어떤 게 어떤 장편에 들어갔는지 정리되어있음
아... 북하우스 판으로 읽고 있는데 도서관에 빅 슬립, 리틀 시스터, 기나긴 이별 이렇게 세 권 밖에 없어서 중간에 안녕 내 사랑, 하이 윈도, 호수의 여인을 못 읽은...
하루키도 그렇고 챈들러 작품 중에는 기나긴 이별이 유독 읽기 편하다고 하네...
ㅇㅇ 술술 읽힘
헐리우드 작가 생활 이전 작품들은 대놓고 블랙마스크에 수록된 단편들 짜깁기해서 장편 쓴 거라 그럼
아 글쿤... 뭔가 의도적인 난해함이 느껴질 정도로 매끄럽지 못하다 싶었는데 그런 이유가
근데 챈들러만 그런 게 아니라 장르소설 중엔 서로 다른 단편 짜깁기해서 장편 쓰거나 잡지에 옴니버스 연작 느낌으로 연재하다 장편으로 개작해 나온 경우가 아주아주 많음
북하우스 판 하이 윈도 해설 보면 챈들러 단편 중에 어떤 게 어떤 장편에 들어갔는지 정리되어있음
아... 북하우스 판으로 읽고 있는데 도서관에 빅 슬립, 리틀 시스터, 기나긴 이별 이렇게 세 권 밖에 없어서 중간에 안녕 내 사랑, 하이 윈도, 호수의 여인을 못 읽은...
하루키도 그렇고 챈들러 작품 중에는 기나긴 이별이 유독 읽기 편하다고 하네...
ㅇㅇ 술술 읽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