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네..? 문체가 담백해서 좋음. 가끔 책보면 수사를 위한 수사같은 문체가 되게 불필요해 보이고 눈에 거슬렸는데좀 쭉쭉 읽히는 느낌이 있어서 좋은듯. 이정도면 한국 문학 안죽은거 아님..??
예전에 나름 재밌게 읽었던 한국문학 작품이다. 근데 내용이 뭐였는지 지금 기억이 안 난다 ㅠㅠ
절대적인 아름다움을 가졌던 언니가 둔기에 맞아 의문사 당하고, 남은 사람들 관점으로 돌아가면서 서술하는거..ㅎ 기억남?
추리물 형식이고 문장과 분량이 적었던 것만 기억나 ㅠㅠ
ㅎㅎ 맞음 사실 나도 당장은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기억으로 오래 남을 책인지는 잘 모르겠다 ㅎㅅㅎ
안녕 주정뱅이 읽고 권여선 작가 출간책 다 찾아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