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젊고 페미니즘에 심취한 파릇파릇한 예쁜 여자가 이런 노땅 작가들 작품 읽어도 재미 느낄 수 있음 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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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페미니즘에 심취한 파릇파릇한 예쁜 여자????
익명(121.190)2022-03-24 07:54
페미니증에 심취한 젊고 '예쁜'여자는 없단다 게이안
oo(223.62)2022-03-24 07:54
답글
ㄹㅇㅋㅋ
wontu(wontu12)2022-03-24 08:09
사상이랑은 좀 다른문제 같다. 나는 민주주의랑 자본주의에 평생을 심취해 있었거든? 근데 공산주의 시절의 중국이나 그런 국가들 소설 읽어도 딱히 거부감은 안들더라. 그 친구도 같지 않을까? 페미니즘에 심취해 있어도, 무슨 조선시대 배경 소설 읽는데 거기서 여성인권 낮다고 불편해 하지는 않겠지. 시대가 그랬으니깐 그런거지 갑자기 조선시대가 페미니즘 시대가 될 수는 없잖아. 혹시 그거 이해 못할까봐 걱정인거면 그 친구를 너무 무시하는거 아닐까?
페미니즘에 심취한 파릇파릇한 예쁜 여자????
페미니증에 심취한 젊고 '예쁜'여자는 없단다 게이안
ㄹㅇㅋㅋ
사상이랑은 좀 다른문제 같다. 나는 민주주의랑 자본주의에 평생을 심취해 있었거든? 근데 공산주의 시절의 중국이나 그런 국가들 소설 읽어도 딱히 거부감은 안들더라. 그 친구도 같지 않을까? 페미니즘에 심취해 있어도, 무슨 조선시대 배경 소설 읽는데 거기서 여성인권 낮다고 불편해 하지는 않겠지. 시대가 그랬으니깐 그런거지 갑자기 조선시대가 페미니즘 시대가 될 수는 없잖아. 혹시 그거 이해 못할까봐 걱정인거면 그 친구를 너무 무시하는거 아닐까?
ㅈㅣㄴ심 진심 어린 조언 감사. - dc App
보수주의에 경도되어 있으면 페미니즘을 읽기 힘들듯 그 역의 상황도 마찬가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