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c8772b7f41d87239980e1309c7069aec82b1a722bd7152098e0d371e473ce2482c0bb406fab00e05e3a505614442c660fafdc83

첨에 장광설이 좀 적응 안되서 지루했다는
내 머리를 한대 친다

(히가시노 게이고 처럼 간결한 문장 읽다보니)
도끼로 노파 살인 뒤부터
장광설이 무슨 연극 보는 것 같네
인물 심리묘사 ㅅㅌ치는거 같음..
뽈랴가 달려오는 모습은 ㄹㅇ 영화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