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장광설이 좀 적응 안되서 지루했다는내 머리를 한대 친다(히가시노 게이고 처럼 간결한 문장 읽다보니)도끼로 노파 살인 뒤부터장광설이 무슨 연극 보는 것 같네인물 심리묘사 ㅅㅌ치는거 같음..뽈랴가 달려오는 모습은 ㄹㅇ 영화다 ㅋㅋ
???: 탁월한 극작가가 될 운명을 지녔으나 소설로 잘못 들어온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