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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참혹성과 인간의 존엄성
그리고 환경의 관점에서 보는 삶까지.
즐겁게 보았음.
이 시절 일본만화들은 아기자기하면서도 깊이가 있었는데
언제부턴가는 말초적 재미만 너무 신경 쓰는 모습..
요건 미야자키 하야오의 최고작이긴 하지만..
준고전급인 이유는 한번 더 읽어봐야 디테일 보고 고전급인지 아닌지 판단이 될 거 같아서. 소설로 나왔어도 기가 막혔겠는데..
기억나는 명대사로는 작중 최후반부에 나오는(엄밀히 말하면 스포겠지만 실질적 스포가 되기 힘든 부분임)
'전왕은 실정을 해서 실각했습니다.' '지랄하네. 실정이야말로 정치의 본질이다.'
'새로 태어나는 인간들은 정서적으로 완벽할 거예요.' '그런 건 인간이라 할 수 없지'
그리고 환경의 관점에서 보는 삶까지.
즐겁게 보았음.
이 시절 일본만화들은 아기자기하면서도 깊이가 있었는데
언제부턴가는 말초적 재미만 너무 신경 쓰는 모습..
요건 미야자키 하야오의 최고작이긴 하지만..
준고전급인 이유는 한번 더 읽어봐야 디테일 보고 고전급인지 아닌지 판단이 될 거 같아서. 소설로 나왔어도 기가 막혔겠는데..
기억나는 명대사로는 작중 최후반부에 나오는(엄밀히 말하면 스포겠지만 실질적 스포가 되기 힘든 부분임)
'전왕은 실정을 해서 실각했습니다.' '지랄하네. 실정이야말로 정치의 본질이다.'
'새로 태어나는 인간들은 정서적으로 완벽할 거예요.' '그런 건 인간이라 할 수 없지'
아니, 생명은 어둠 속에서 반짝이는 빛이다!
나우시카 진짜 사고싶은데 책을 둘데가 없음...
'전왕은 실정을 해서 실각했습니다.' '지랄하네. 실정이야말로 정치의 본질이다.' 나도 여기서 대가리 명해써 ㅋㅋㅋㅋㅋㅋ
만화책 매체 안에서는 ㄹㅈ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