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강하다


옹송그리다


이 말을 뜻을

몰라서 찾아보면서 독서하고 있음


글의 앞뒤 문맥이나

굴강, 옹송에서 느껴지는 한자적 뉘앙스에서 대충 의미는 전달되는데

명확한 뜻을 모르니깐 문맹이 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