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아니였으면 대학 안나와서 열등감 가져서 저런 말한다고 할 거면서 ㅋㅋ
명문대 아니여도 윗 명제 똑같이 반복할 예정
생선가게예술가(yangandy)2022-03-24 14:11
대학에 들어가기위한 지적수준의 허들이 너무 낮아서 생긴 문제같음인간이 가진 지적능력의 차이에따라 엘리트와 범인으로 나뉘는건 정상이라보는데대학 재학의 유뮤에따라 범인과 수준미달자로 나뉘는게 현 인식인 것 같음대학을 아무나 다 가니까 이런거지또 그 안에서 인서울 비서울 인서울안에서는 또 급에따라 나뉘는 식으로
익명(yssy1234)2022-03-24 14:09
답글
나뉘는거보면
시스템의 문제가아니라 그 시스템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성격적문제인가? 싶기도하고
익명(yssy1234)2022-03-24 14:11
답글
어차피 외국도 다 급 나눔. 대학 평준화했다는 프랑스만 봐도 그랑제꼴 나온 사람들이 요직 다 차지하고 있는데
익명(223.39)2022-03-24 14:31
답글
급이 나눠지는게 어쩔수 없는 인간사회의 필연이라면
엘리트는 극 소수로 그 밑의 범인들은 싹다 범인으로 나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함
실제로 이 사회는 능력적으로 따져봤을때 소수의 엘리트 말고는 다 범인이니까
대학수를 줄이고 허들을 높여서 지금같은
엘리트(인서울) 범인(지방대) 수준미달자(고졸이하)
말고 엘리트(대학진학자) 범인(고졸이하)로 나뉘는게
익명(yssy1234)2022-03-24 14:38
답글
실제 현실의 엘리트 범인 비율에도 맞고
범인이 다수가 되면 차별도 줄지않을까
익명(yssy1234)2022-03-24 14:41
답글
그게 말이 쉽지 갑자기 엘리트에서 범인으로 분류되는 꽤 많은 사람들 입장에선 납득이 가능할까? 그리고 인서울이란 기준도 작위적이어서 누구는 스카이 빼고 싹 다 쳐내라고 할 수도 있는데 그건 또 어떻게 결정할지도 문제고
익명(223.39)2022-03-24 14:42
답글
근데 내생각엔 적어도 지금보다 대학 진학률이 낮아지고 고졸 이하에대한 차별인식이 줄어들는게
정상적인 사회고 행복한 사회에 가까워지는건 맞다고 생각함
현재의 체계에서 어떻게 그렇게 바꾸냐에대해선 나도 잘 모르겠지만
지금의 체제보단 그게 맞음
익명(yssy1234)2022-03-24 14:46
답글
나도 그 점 동의는 하는데 지금 너무 많은 문제들이 엉켜있어서 함부로 뭘 바꾸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함. 그나마 반발이 적도록 아주 천천히 바꿔나가면 좋겠지만 5년마다 바뀌는 정부가 가시적인 성과도 없는 정책을 추진할리도 없고...
익명(223.39)2022-03-24 14:49
걍 모조리 등급을 매기는 문화가 잘못됨
저번에 보니까 지역구 강서구/금천구 경기도 분당시 수원 ...
이렇게 해서 구역 하나하나 등급을 매기는데 행복할리가
이 세상에 사회적인 요건:키, 외모, 재력, 학^벌 다 완벽한 사람이 어딨다고 서로 비하하지 못해 사냐
그러니까 대다수의 사람들이 존내 불행하지 ㅋㅋ
생선가게예술가(yangandy)2022-03-24 14:17
맞말추
Pistorius(radi2da)2022-03-24 14:23
콩쿠키(coookie33)2022-03-24 14:34
이 떡밥은 볼 때마다 그래서 어쩌자는건지 모르겠음. 대학을 평준화하자고 하면 학과랑 학위에서 급을 나눌거고, 사람들 인식은 그대로 둔 채 대학을 일부만 갈 수 있게 수를 줄이자고 하면 소위 '패배자'만 늘리는 꼴이고, 결국 인식을 바꿔야되는데 그게 말이 쉽지 가능한 일인가?
익명(223.39)2022-03-24 14:34
사회문제론 수강하니까 한국이 유난히 개개인이 교육비를 많이 댄다는 통계를 보여주면서 설명을 보여주긴 하더라
익명(39.124)2022-03-24 14:44
답글
독일이나 노르웨이만 봐도 청소부나 용접공등 중노동자들이 꾸준히 일하고 경력이 쌓이면 대학교수 이상의 급여를 받는다는데
이 나라는 일단 대학 어디나왔냐고 물어보고 수도권 이상이거나 인서울 이상 아니면 사람취급 안해줌 ㅇㅇ
익명(39.124)2022-03-24 14:49
답글
내가 생각하기로는 끊임없는 경쟁사회가 저출산 문제나 자살률을 만들어낸거 같음, 소확행으로 나름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가면 그딴 좆만한걸로 행복하다고 생각하세요? 하면서 끊임없이 비교질을 하니까
익명(39.124)2022-03-24 14:51
답글
그럼 비교질을 당해도 내 삶에 안정적인 기반이 있어서 정신 공격을 버텨낼 환경이라도 있어야하는데 이 나라는 그게 안됨 ㅇㅇ
학력이랑 인성 맞바꿔쳐먹은 놈들 말대로 냉정하게 생각하면 정말 난 멍청이여서 자살 밖에 답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니까
익명(39.124)2022-03-24 14:55
사실 프랑스도 그랑제꼴 문제 심하고 중국도 가오카오 빡세게 하고 심지어 독일마저도 요즘엔 대학에 진학하려는 움직임이 많이 보인대. 근데, 이게 우리나라는 정말 심각할 정도로 높은 거임.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2-03-24 14:52
답글
사실 4chan /int/ (미국 디시에서 해외 사람들끼리 해외 이야기하는 거...) 에서 따온 거라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할만큼 자랑할 거는 안 되는데, 한국은 이런 학bee주의가 너무 심해서, 해외에서 절대 일어나지 않는 두 가지 일이 일어난다고 함.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2-03-24 14:54
답글
두가지 일이 뭔데 ㅅㅂ
익명(14.35)2022-03-24 14:55
답글
1. "어떤 시험을 300일 전부터 세기 시작해 100일 전이면 불안해하는 것" 2. "대학 15% 이내가 아니면 사람 취급을 안하는 것". 이 둘은 오직 한국에서만 존재하는 일이고 한국 사람만 이것에 순응하지 해외에선 그저 조롱감일 뿐이다. 라 하는데, 진짜 맞는 말인듯.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2-03-24 14:55
조선시대에도 저런말 하기는 함. 유학배워도 애들이 다 관직 나갈수 있는 거 아니다보니 과거 여러번 떨어진 애들끼리 모여서 역적모의한다고 유학을 가르치지 말아야한다고 주장 하덩 사람들이 꽤있었음
익명(110.70)2022-03-24 14:57
어차피 AI 시대에 대학을 나와도 실업자가 되는 건 마찬가지인 시대가 올 것이니 그것이 바로 "평등"이렸다.
손발노동 그런따위일은 안한다
대학 들어가서 눈만 높아졌다 이건가? 뭔
헛소리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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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아니였으면 대학 안나와서 열등감 가져서 저런 말한다고 할 거면서 ㅋㅋ 명문대 아니여도 윗 명제 똑같이 반복할 예정
대학에 들어가기위한 지적수준의 허들이 너무 낮아서 생긴 문제같음인간이 가진 지적능력의 차이에따라 엘리트와 범인으로 나뉘는건 정상이라보는데대학 재학의 유뮤에따라 범인과 수준미달자로 나뉘는게 현 인식인 것 같음대학을 아무나 다 가니까 이런거지또 그 안에서 인서울 비서울 인서울안에서는 또 급에따라 나뉘는 식으로
나뉘는거보면 시스템의 문제가아니라 그 시스템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성격적문제인가? 싶기도하고
어차피 외국도 다 급 나눔. 대학 평준화했다는 프랑스만 봐도 그랑제꼴 나온 사람들이 요직 다 차지하고 있는데
급이 나눠지는게 어쩔수 없는 인간사회의 필연이라면 엘리트는 극 소수로 그 밑의 범인들은 싹다 범인으로 나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함 실제로 이 사회는 능력적으로 따져봤을때 소수의 엘리트 말고는 다 범인이니까 대학수를 줄이고 허들을 높여서 지금같은 엘리트(인서울) 범인(지방대) 수준미달자(고졸이하) 말고 엘리트(대학진학자) 범인(고졸이하)로 나뉘는게
실제 현실의 엘리트 범인 비율에도 맞고 범인이 다수가 되면 차별도 줄지않을까
그게 말이 쉽지 갑자기 엘리트에서 범인으로 분류되는 꽤 많은 사람들 입장에선 납득이 가능할까? 그리고 인서울이란 기준도 작위적이어서 누구는 스카이 빼고 싹 다 쳐내라고 할 수도 있는데 그건 또 어떻게 결정할지도 문제고
근데 내생각엔 적어도 지금보다 대학 진학률이 낮아지고 고졸 이하에대한 차별인식이 줄어들는게 정상적인 사회고 행복한 사회에 가까워지는건 맞다고 생각함 현재의 체계에서 어떻게 그렇게 바꾸냐에대해선 나도 잘 모르겠지만 지금의 체제보단 그게 맞음
나도 그 점 동의는 하는데 지금 너무 많은 문제들이 엉켜있어서 함부로 뭘 바꾸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함. 그나마 반발이 적도록 아주 천천히 바꿔나가면 좋겠지만 5년마다 바뀌는 정부가 가시적인 성과도 없는 정책을 추진할리도 없고...
걍 모조리 등급을 매기는 문화가 잘못됨 저번에 보니까 지역구 강서구/금천구 경기도 분당시 수원 ... 이렇게 해서 구역 하나하나 등급을 매기는데 행복할리가 이 세상에 사회적인 요건:키, 외모, 재력, 학^벌 다 완벽한 사람이 어딨다고 서로 비하하지 못해 사냐 그러니까 대다수의 사람들이 존내 불행하지 ㅋㅋ
맞말추
이 떡밥은 볼 때마다 그래서 어쩌자는건지 모르겠음. 대학을 평준화하자고 하면 학과랑 학위에서 급을 나눌거고, 사람들 인식은 그대로 둔 채 대학을 일부만 갈 수 있게 수를 줄이자고 하면 소위 '패배자'만 늘리는 꼴이고, 결국 인식을 바꿔야되는데 그게 말이 쉽지 가능한 일인가?
사회문제론 수강하니까 한국이 유난히 개개인이 교육비를 많이 댄다는 통계를 보여주면서 설명을 보여주긴 하더라
독일이나 노르웨이만 봐도 청소부나 용접공등 중노동자들이 꾸준히 일하고 경력이 쌓이면 대학교수 이상의 급여를 받는다는데 이 나라는 일단 대학 어디나왔냐고 물어보고 수도권 이상이거나 인서울 이상 아니면 사람취급 안해줌 ㅇㅇ
내가 생각하기로는 끊임없는 경쟁사회가 저출산 문제나 자살률을 만들어낸거 같음, 소확행으로 나름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가면 그딴 좆만한걸로 행복하다고 생각하세요? 하면서 끊임없이 비교질을 하니까
그럼 비교질을 당해도 내 삶에 안정적인 기반이 있어서 정신 공격을 버텨낼 환경이라도 있어야하는데 이 나라는 그게 안됨 ㅇㅇ 학력이랑 인성 맞바꿔쳐먹은 놈들 말대로 냉정하게 생각하면 정말 난 멍청이여서 자살 밖에 답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니까
사실 프랑스도 그랑제꼴 문제 심하고 중국도 가오카오 빡세게 하고 심지어 독일마저도 요즘엔 대학에 진학하려는 움직임이 많이 보인대. 근데, 이게 우리나라는 정말 심각할 정도로 높은 거임.
사실 4chan /int/ (미국 디시에서 해외 사람들끼리 해외 이야기하는 거...) 에서 따온 거라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할만큼 자랑할 거는 안 되는데, 한국은 이런 학bee주의가 너무 심해서, 해외에서 절대 일어나지 않는 두 가지 일이 일어난다고 함.
두가지 일이 뭔데 ㅅㅂ
1. "어떤 시험을 300일 전부터 세기 시작해 100일 전이면 불안해하는 것" 2. "대학 15% 이내가 아니면 사람 취급을 안하는 것". 이 둘은 오직 한국에서만 존재하는 일이고 한국 사람만 이것에 순응하지 해외에선 그저 조롱감일 뿐이다. 라 하는데, 진짜 맞는 말인듯.
조선시대에도 저런말 하기는 함. 유학배워도 애들이 다 관직 나갈수 있는 거 아니다보니 과거 여러번 떨어진 애들끼리 모여서 역적모의한다고 유학을 가르치지 말아야한다고 주장 하덩 사람들이 꽤있었음
어차피 AI 시대에 대학을 나와도 실업자가 되는 건 마찬가지인 시대가 올 것이니 그것이 바로 "평등"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