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개좆망한것 같다. 이게 왜 100만권?  하루키 소설은 그나마 이해라도 가지 달러 구트 가 100만권이라 이걸로 작가는 인세 10억 을 벌어드렸다.  강연까지하면 더벌었겠지. 하는지안하는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서점에서 읽었지만 문체나 문장 스토리 플롯이 뛰어난 글은 아니다. 인소감수성이 지배하는 글이다. 요즘 드라마화가 꽤 잘되가고있는 순문쪽으로 등단하지 않는 여작가들과 남자가들이 주로 쓰는 글이다.  여작가들은 한글 잘아는 귀여늬 느낌으로 쓰고 남작가들은 얼치기 해외 하드보일드 소설과 라노벨 의 그 어중 간함이다.
그런 글의 특징은 오로지 알아먹기다 쉽다는 데있다. 한국 순문학 소설들은 기본적으로 이상한 사람이나와서 이상한 상황에 쳐한 사람들이 이상한 썰을 풀며 이거에 공감하지 그렇지 하는 글들 이거나 지나치게 평범하다 주장하는 사람이 지나치게 평범한 일에서 이상할정도의 괴로움을 느끼고 이상한일들을 하거나 아니면 지나치게 현학적으로 나아가거나 뭐 이리저리 어렵게 한다.

그래서 인터넷 세대는 인소라는 걸쓰기 시작했다.  그때는 욕을 무지하게 먹었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맞춤법이나 이런거저런거 다지키고  발전한 인소가 되어버렸다.  발전한 인소는 인소가 그렇듯 한국의 통속 드라마에 그 기원을 두고있다.
한국은 통속극의 나라로 여자가 뭐가됐든 신데렐라여야 하고 남자는 돈이많거나 희안한 능력이라도 탑재 하고 있어야 하고 없으면 성격이라도 개같이 좋아야 하고 그걸 엄청나게 강조해야 잘팔린다.
이는 인간 기본 고유의 세속적 욕망 그자체이므로 몇몇 나라에서는 크게 어필하고있다. 이걸 한류라고 부른다.
물론 드라마와 다르게 소설은 한류가 없다. 이는 주오 순문학을 해외에 돌리는데 집중해서 그런것 같다. 이영도 전민희 소설이 아시아권에서 나음 팔린 걸 생각하면 향후 이런 소설 원작 으로 한 드라마와 영화가 흥행하면 또 모르겠다.

달러구트는 영화화나 드라마화 무조건 된다고 본다.  그런데 왜 한국 사회가 망했냐고? 그냥 해본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