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보다는 본질, 시작보다는 마무리, 대립보다는 조화, 역동성과 변화보다는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것이문열이 1994년에 쓴 성년의 오후에 나오는 이야기다어쩌면 이문열이 이야기하는 성년의 문화가 이문열이 사회를 보는 시각과 맞닿아 있을지도 모르겠다
영국에 조지 오웰이 있었다면, 대한민국에는 이문열 선생이 계시제...특히 이문열 선생은 전체주의에 침묵허지 않고 홀로 항거허신 용자이신기라...
조지 오웰은 공산주의자 좌파고, 이문열은 반공 우파인데 뭐가 같음
정치 성향 다른 거랑 뭔 상관이냐 대체
전체주의 어쩌고 하는 거 보면 작품이 아니라 대외활동 언급하는 것 같은데, 정치성향이 반대인 사람으로 비유하는 게 웃기니까 그러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