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는 기억안나는데 빨갱이수장이 부르주아년 강건너는거 도와주다가 스킨십하다 꼴려서 떡친거하고 , 일본군장교가 일주일내내 밤새고 굶고 행진한다음에 병사들한테 잠을원하냐 음식을원하냐 여자를원하냐 했을때 전원이 여자라고 했던거 생각나네. 꽤나 야했던 소설
대사는 기억안나는데 빨갱이수장이 부르주아년 강건너는거 도와주다가 스킨십하다 꼴려서 떡친거하고 , 일본군장교가 일주일내내 밤새고 굶고 행진한다음에 병사들한테 잠을원하냐 음식을원하냐 여자를원하냐 했을때 전원이 여자라고 했던거 생각나네. 꽤나 야했던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