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밤유람선 같은거 타고 섬에간적이 있었는데
밤바다는 무서움 경외감 그자체였음..
새카만 바다만 끝없이 보이는데 저기 멀리서 번쩍하고 천둥내려치는부분만 따로 보일정도로 끝없이 넓고 새카매서 무서웟음..
노인과바다 할아버지가 이런환경에서 조각배타고 있는거잖아 뱃사람들 진자 대단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