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했는데 문학을 읽고 난뒤로 같은 나쁜놈이어도 왜그렇게 사고하고 행동했는지 고찰하게 되고 그게 실생활에서도 이어져서

사람볼때 좀 이해력이 높아졌다할까?

이런건 사회생활하면서 키울수도 있는 능력인데 문학만큼 그런 분석하기 힘든 미묘한 느낌들을 잘 해체하고 표현할수있는게 없다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