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지식 자랑같은게 싫었다..차라리 갤브레이스나 밀턴 프리드먼 경제학, 샌델과 버트런드 러셀 철학책이 더 재밌을것 같다...
딱히 어렵지는 않고 문학사 인물들 지식이 좀 필요함
러셀이 훨씬 어려울텐데. 러셀 수학 원리는 완독한 사람이 얼마 없을걸
<타인의 고통>만 읽어봤는데 문장에 너무 멋을 부려서 지저분하다라는 느낌이었음
읽은지 오래됐지만...손택은 비교적 간결하게 말한다고 느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