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한 트리트먼트랑 서사위주로 압축적으로 쓰여진 단편이
객관적으로 구분될 수 있나?
걍 작가가 더 쓰고 싶은게 있는지 여부로만 구분되는 것일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건 린스랑은 뭐가 달라?
린스는 드라이기 뜨거운바람쐴때 보호해주는거 트리트먼트는 부드러워지는거
ㅈㅅ 잘모름
그 뼈대라는걸 완성작이 진행되는 순서에 맞춰서 배치해버리면 사실 뼈대와 껍데기가 그렇게 완전하게 구분될 수는 없자나?
시놉시스나 트리트먼트는 기획 단계에서 의미있는 분류 아님? 물론 영상으로 치면 대본이나 스토리보드가 되기 전의 골격이나 초안이라는 의미도 있겠지만, 대본이랑 스토리보드까지 다 만들어놓은 상태여도 이걸 가지고 제작자나 투자자를 설득하긴 힘들자늠.
요즘 스토리 공모전 그런걸 보면 완성작은 아니더라도 트리트먼트 형태로 제출하라는 경우가 많은데 그 분량이 단순히 줄거리 위주의 요약인 시높보다는 훨씬 많아서 도대체 뭘 어디까지 쓰는게 트리트먼트지? 라는 의문이 들었음
영화 트리트먼트 구해서 보면 대충 감 올 듯. 정확한 규격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감만 잡고 맞추면 됨.
보통 영화에서 쓰는 개념이구나. 영화에 등장하는 모든 장면(scean)에서 어떤 일들이 발생하는지를 정리하는거라고 보면 대충......
Trea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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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린스랑은 뭐가 달라?
린스는 드라이기 뜨거운바람쐴때 보호해주는거 트리트먼트는 부드러워지는거
ㅈㅅ 잘모름
그 뼈대라는걸 완성작이 진행되는 순서에 맞춰서 배치해버리면 사실 뼈대와 껍데기가 그렇게 완전하게 구분될 수는 없자나?
시놉시스나 트리트먼트는 기획 단계에서 의미있는 분류 아님? 물론 영상으로 치면 대본이나 스토리보드가 되기 전의 골격이나 초안이라는 의미도 있겠지만, 대본이랑 스토리보드까지 다 만들어놓은 상태여도 이걸 가지고 제작자나 투자자를 설득하긴 힘들자늠.
요즘 스토리 공모전 그런걸 보면 완성작은 아니더라도 트리트먼트 형태로 제출하라는 경우가 많은데 그 분량이 단순히 줄거리 위주의 요약인 시높보다는 훨씬 많아서 도대체 뭘 어디까지 쓰는게 트리트먼트지? 라는 의문이 들었음
영화 트리트먼트 구해서 보면 대충 감 올 듯. 정확한 규격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감만 잡고 맞추면 됨.
보통 영화에서 쓰는 개념이구나. 영화에 등장하는 모든 장면(scean)에서 어떤 일들이 발생하는지를 정리하는거라고 보면 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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