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밑바닥 심연에서 고통속에 몸부림치며, 온갖 고뇌를해야 문학의 정수가 나온다는것에 어느정도 동감하는 편인데
그러면 유복하고 축복이 넘치는 배경에서 자라 노벨문학상을 받은 인물도 있나??
있으면 댓글좀
댓글 4
처칠
익명(223.39)2022-03-25 20:54
말 조심해야할듯. 유복한 환경에서 자라면 고통을 겪지 않는다는 편견으로 나아갈 수도 있는 스탠스 아니냐 - dc App
각력맨(oipw32)2022-03-25 20:58
뭐 웬만하면 밥안굶고 배울거 배웠으니깐 저정도 글을 쓰는거겠지. 내가 항상 말하는건데 작가새끼들은 원체 예민충들이라 쥐좆만한것도 고래좆으로 둔갑시키는 놈들임. 그래서 바늘에 찔린것도 칼에 찔렸다고 떠들고 다닌다고. 그걸 두고 뭐 절망적인 상황을 겪어야 좋은 작품을 쓴다고 해석하는건 그냥 작가들한테 속은것뿐임
처칠
말 조심해야할듯. 유복한 환경에서 자라면 고통을 겪지 않는다는 편견으로 나아갈 수도 있는 스탠스 아니냐 - dc App
뭐 웬만하면 밥안굶고 배울거 배웠으니깐 저정도 글을 쓰는거겠지. 내가 항상 말하는건데 작가새끼들은 원체 예민충들이라 쥐좆만한것도 고래좆으로 둔갑시키는 놈들임. 그래서 바늘에 찔린것도 칼에 찔렸다고 떠들고 다닌다고. 그걸 두고 뭐 절망적인 상황을 겪어야 좋은 작품을 쓴다고 해석하는건 그냥 작가들한테 속은것뿐임
이거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