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아무 책이나 읽다가 이상한 버릇 생겼는데


그게 머릿속으로 문장을 만들려고 하는거임





자연스럽게 흘러가듯 생각하는게 아니라






예를들어 '구태여 이런 생각을 하게 될지는 몰랐으나'

이런 식으로 굳이 쓸데없이 생각자체에 겉멋들여서 하게됨



이게 생각보다 ㅈ같은게 겉멋문장 만들기에 애쓰다보니까


생각하는 것부터에 시간 들이다보니까 의사소통도 한발짝


느려지고 심지어 해결책도 잘 안나옴 말 그대로 겉멋들었음




독붕이들은 평소에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븅신같은 고민인데 고칠수 있을까 하아 뭐하는짓인지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