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사고의 깊이가 정점에 도달한 책들은 과거에 다 나왔고
그러한 고전들이 최고점을 이미 찍어버린거..
그 이상을 못찍는다는 한계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거임
그 회피로를 찾은게 요즘 나오는 책들 처럼
걍 유행에 맞게 개 돼지들 비위나 맞춰서 만들어진 것들이고
걍 문학은 끝났다고 보면 된다.
읽을거면 고전을 읽으면 되는거고 ㅇㅇ
물론 고전만 골라도 읽을책은 존나 많다
그러한 고전들이 최고점을 이미 찍어버린거..
그 이상을 못찍는다는 한계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거임
그 회피로를 찾은게 요즘 나오는 책들 처럼
걍 유행에 맞게 개 돼지들 비위나 맞춰서 만들어진 것들이고
걍 문학은 끝났다고 보면 된다.
읽을거면 고전을 읽으면 되는거고 ㅇㅇ
물론 고전만 골라도 읽을책은 존나 많다
고전이 어떻게 지금까지 왔는지 기본도 모르는 독린이 애송이들은 좀 니들 개똥철학은 일기장에나 써라
어떻게 지금까지 왔는지 설명 하면 이글이 반박이 되나?
비문학도 그럼. 당연한 말들이 이미 나와서 비틀고. 유행 따라 화장 톤만 달리함.
깊다는게 어떤 느낌이야??예를들면..?? 아기독붕이 몰라서 물어봄
글을 보고 멍청한 애들은 이해 못할거같다 라고 느끼면 깊은거지
원래 요즘 나오는 책들은 항상 유치한 연애소설, 5년 지나면 잊혀질 시사에 관한 논평, 입맛맞춘 자기개발서였음
어느 시대나 삶의 중요한 문제는 다 해결되었다고 믿고 있었고, 뭘 읽는 놈이든 자신이 멍청한 대중과는 다르다고 믿음
문학이 끝났다는 소리가 근거가 없는건 아니지만 제정 로마나 19세기 말의 학자에게 더 어울리는 불평인거 같음. 지금은 20세기 초같이 시대가 크게 바뀌는 시점이기 때문에 여태껏 알고 있던 잣대로 판단한다면 발전이 끝난게 맞겠지. 뒤에 뭐가올지는 전혀 모르겠지만 어찌됐든 끝은 아니라고 생각함
ㄴㄴ깊이 있는 책을 쓸만한 인재들이 다양한 분야로 침투되어 옛날만큼 읽고 쓰는 사람들이 줄어든거지 ㅇㅇ 영상의 보편화도 한몫했기도 하고
이제 패러다임은 산문에서 영화로 바꼈다 예술영화나 봐라 - dc App
그리고 너가 아는 소설가 리스트들 싹다 나열해서 적어보면 많아봐야 100명일걸?? 근데 실제로 소설가가 100명 뿐이겠음?? 수만명 수십만명이겠지 그리고 살아남은게 그 100명 뿐인거고.. 원래 대다수는 잊혀지고 사라질 것들이다 - dc App
그리고 거장들이 살아있는 시대에도 다를게 있겠냐? 그때도 좃도 의미없고 깊이없는 것들만 범람했겠지 하나하나 다 깊이있고 영혼에 상처를 낼 수 있는 것들이었다면 대체 왜 도끼, 톨스토이, 체호프, 푸시킨, 솔제니친 이 다섯명만 살아남았겠니 - dc App
뭐지? 미드나잇 인 파리 주인공인가?
지금도 누군가는 미래의 고전을 쓰고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