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코로나 백신 맞고 유리몸이 또 깨져서 복구 못하다가 오늘 복구됐네 씨벌 여튼
맨처음 신학책 읽을때 생각이
이 재밌는걸 목사들만 읽었다고?? 치사하다
하지만 알고보니 재밌다는 내가 미친놈이었고, 온 교회 뒤져봐도 나랑 같은 책 읽는 사람이 한놈도 없고, 목사조차 너가 이걸 왜읽냐?? 급의....
여튼 역사적 예수는 개관 정도만 읽어서 본격적으로 된 책은 이번이 처음인데 생각보다 재밌네 응응
키르케고르 책도 읽어야 하는데.... 참...
월요일에 코로나 백신 맞고 유리몸이 또 깨져서 복구 못하다가 오늘 복구됐네 씨벌 여튼
맨처음 신학책 읽을때 생각이
이 재밌는걸 목사들만 읽었다고?? 치사하다
하지만 알고보니 재밌다는 내가 미친놈이었고, 온 교회 뒤져봐도 나랑 같은 책 읽는 사람이 한놈도 없고, 목사조차 너가 이걸 왜읽냐?? 급의....
여튼 역사적 예수는 개관 정도만 읽어서 본격적으로 된 책은 이번이 처음인데 생각보다 재밌네 응응
키르케고르 책도 읽어야 하는데.... 참...
의외로 평신도가 신학책 읽는 교회 꽤 있음. 내가 다녔던 교회는 평신도가 기본적으로 웨스턴민스터 요리문답이랑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기본으로 깔고 칼뱅의 기독교 강요부터 시작해서 본회퍼나 신정통주의 서적 읽고 그랬음.
어느 교회냐... 대학 내의 교회임?? 그 교회가 사회의 교회면 내가 아는 한 가장 신도들의 수준이 높은 교회인데
난 존 크로산의 역사적 예수 읽고 "아 ㅅㅂ 이걸 도킨스 히친스 빨던 2012년때의 내가 봤어야 했는데" 생각함. 나는 그당시만 해도 모든 기독교인이 다 세계는 6000년 전에 태어났다고 생각함
모든 기독교인들이 젊은 지구론 주장하진 않지...
너 요새 공연 보런 안다니냐 클갤에 후기가 없더라
몸아퍼 풀공연 못봄 예당도 아퍼서 못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