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ebdc77ce8b2b90479ef3bd42d372733eb956c48bfab8a231bf3fa2ad393c

별로였음

마지막 여주 편지가 그래도 나사 몇 개 나간 거 같아서 좀 서늘하긴 했는데 전체적인 흐름은 그냥 전형적이었던 느낌

차라리 어떤 재미나 인상으로는 '직소'가 갑이었음

다자이 오사무 이 새끼 소설계의 후지모토 타츠키냐?

5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