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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챕터 잎 다읽었음
이야기 자꾸 바껴서 혼란스러웠는데
자기의 지금까지 삶 중에서 기억에 남던 순간들을 조각조각 배열한 거 같더라 
근데 다른건 대충 몇살쯤에 어떤일 말하는건지 짐작가는데

목수 어쩌구 ~잎을 알아? ~꽃을 알아? 이부분은 무슨뜻일까
꽃팔이소녀는 뭐지? 동화로 읽은걸 말하는건가? 
감옥에서 순경들의 집은 왜 궁금했던걸까

아직 문학의 비유나 표현 이런것들이 어색해서 그런데 무슨뜻인지 아는게이들 없노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