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신병자 치료미, 프로이트싫어TV의 카를 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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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율리시스]의 저자 제임스 조이스에 관해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이스 작가는 몇 달 전 저의 연구소를 방문해주셔서 상담을 받았고, 한층 더 심도 깊은 논의를 위해 저는 그의 작품 [율리시스]를 검토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결론은…
조이스와 [율리시스]야말로 매우 정신 나간 또라이 병자라는 사실을 입증했습니다.
조이스 작가 아니 환자분에게 감사합니다.
투덜투덜 주저리주저리 마지막 블룸 아내의 독백은 여러분… 거기에야말로 심리학의 매력이 담겨져 있습니다.
조이스 환자분은 저를 완전한 곤경에 빠뜨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에세이 하나를 썼습니다. 내용은 '중증 환자를 잘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그가 창조한 중증 지루한 작품 벗어나기' 즉 균형-잡힌-삶을-살아가고-있는-정신병자-치료미가-작품-그리고-작가-하나-잘못-만나-아-씨바-존나-곤란의 과정과 상황을 담은 에세이입니다. 많이 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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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조이스 병신 아내 노라 애널 직경 4cm 루삥뽕~~ 조남주가 글 더 잘써~~~ 마르크스주의 모르면 공부해~~
이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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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박아같은 너보단 나아
"Here Comes Everybody"
“Re Joy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