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용은 한 남자가 모든 일은 아내가 다 하는체로 방에서 이불덮고 매일매일을 히키코모리처럼 살다가 창문으로만 구경하던 바깥세상에 밤에 아내 몰래 나가보고 점점 더 바깥세상에 적응하다가 아내가 집에 모르는 남자를 데려오는걸 목격하게 되는 뭐 그런 내용의 소설이던데 혹시 아는 게이 있음? 소설 시대상은 돈 단위가 전인걸로 기억나서 아마도 대한제국~일제강점기 그때인거 같음

4년전에 도서관에서 초반만 읽고 버렸는데 요즘에 갑자기 생각나서 혹시 여기엔 아는 게이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글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