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래랑 진로땜에 고민이 많아서 좀 생각이 많은데 저런 책 읽으면서 정리 좀 해보고 싶어 인생 살아갈 방향을 좀 찾고싶음 얼마 전에 교과서에서 북어 대가리 읽고 나니까 현타가 좀 오더라 내가 지금 뇌빼고 하라니까 공부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대학도 아직 안 간 애새끼긴 한더 삶의 목표도 방향도 없이 그냥 살던게 잘못됐었다는 생각이 좀 든다 - dc official App
음... 이문열 <젊은 날의 초상> 서머셋몸 <면도날>
시지프스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