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담배연기처럼 떠 다님”“아기들이 병 속에서 자람”“쥬지가 다음에 올 세상으로 건너가는 다리”“우리는 그저 임시변통의 실험물.. 전부 일곱 살짜리 지능 가진 헛똑똑이 대신 진짜 인간과 문명이 나타날지 모름”그리고 디씨를 보니 100년동안 사람들은 아무런 변화가 없었거나, 더 퇴화한것같음
표현력 대단하네. “남근은 다음에 올 세상으로 건너가는 다리”라.. 하하~
책 제목 알려줘
채털리 부인의 연인
ㄱㅅㄱㅅ
시대가 비슷한데 바타유랑 관련있는 작가임?
철학은 잘 몰라서… ㅈㅅ
철학은 아니고 활동 시대도 똑같고 에로티즘 소설 썼다길래 에로티즘 본좌 조르주 바타유랑 연관 있나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