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읽은 책 중 가장 뒷맛이 좆같았다.
책 읽는 내내 등장인물들이 너무 역겹고 걔네가 처한 상황도 뭣같아서 읽으면 읽을수록 우울해지는 책
우리나라에선 이런 부류의 책으로 채식주의자가 유명하던데
개인적으로 채식주의자보다 이게 몇 배는 더 좆같음
잘 읽히기는 하는데 추천하고 싶지는 않음. 3일 전에 읽었는데 지금도 존나 우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