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여기에 문의한 자본과 이데올로기, 책을 보러 서점에 갔다.
근데 웬걸, 책이 랩?에 씌워져 있더라. 책이 짜장면이냐?
아니 내용을 봐야 사던지 말던지 하지. 도대체 뭐하자는 건지.
랩치는 거 출판사에서 하는 거냐, 서점에서 하는 거냐.
여기 출판사 직원들도 오는 모양인데, 제발 그러지 마라.
아무리 그래도 책 내용을 보게끔 해줘야 고르지.
열 받아서 책에다 침뱉고 그냥 왔다.
지난번 여기에 문의한 자본과 이데올로기, 책을 보러 서점에 갔다.
근데 웬걸, 책이 랩?에 씌워져 있더라. 책이 짜장면이냐?
아니 내용을 봐야 사던지 말던지 하지. 도대체 뭐하자는 건지.
랩치는 거 출판사에서 하는 거냐, 서점에서 하는 거냐.
여기 출판사 직원들도 오는 모양인데, 제발 그러지 마라.
아무리 그래도 책 내용을 보게끔 해줘야 고르지.
열 받아서 책에다 침뱉고 그냥 왔다.
침을 왜 뱉냐.. - dc App
책 내용 맘에 안들면 너가 침뱉을까봐 싼 듯... - dc App
미안해요. 그냥 맘에 안 들었다는 걸 표현했을 뿐인데. 어찌 독붕이가 책에 침을 뱉을 수가 있단 말입니까.
독붕이가 아니라 독침붕이었노
내가 일본에서 감동받았던 점. 모든책들이 샘플로 다 하나씩 개봉된거 구비되어있음. 내용을 보고 구매 가능하게 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