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수행평가로 같은 주제를 다뤄야하는데 차이점도 있고 공통점도 있는 책 두개를 선장해야해요
하나는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흔히 말하는 뭐 우리가 환경 보호안하면 지구가 멸망한다 이런얘기를 까는 책?아직 읽진 않았는데 대충 이런느낌) 이에요
그럼 반대로 환경을 보호해야 지구가 산다 이런내용의 책은 없을까요? 흔할줄 알았는데 찾아보니까 안찾아지더라고요
하나는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흔히 말하는 뭐 우리가 환경 보호안하면 지구가 멸망한다 이런얘기를 까는 책?아직 읽진 않았는데 대충 이런느낌) 이에요
그럼 반대로 환경을 보호해야 지구가 산다 이런내용의 책은 없을까요? 흔할줄 알았는데 찾아보니까 안찾아지더라고요
여섯 번째 대멸종 엘리자베스 콜버트 2015년 퓰리처상 수상작
감사합니다
알라딘이나 교보 등에서 이 책이 속한 주제에서 다른 책 찾아봐도 좋고.
https://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34991366&orderClick=LEa&Kc=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370152
- dc App
나는 지위착 을 읽어보진 않았지만 환경이 나아지고 있다는 생각은 코미디라고 생각하고 사회심리학 저자들도 마찬가지로 환경 망하고 있다고 생각하더라 - dc App
엘리자베스 콜버트 라는 사람도 작가소개 엘리자베스 콜버트는 14년 동안 '뉴욕타임스' 기자로 일했으며, 현재는 '뉴욕커'의 정치, 정책 관련 스태프 라이터이다. '뉴욕커'의 연재글로 미국과학진흥회의 잡지 부문 상을 수상했다. // 기자여서.. - dc App
저번에 누가 추천해준 좋은 책있었는데 기억이 안 나네 - dc App
중고등학생이 읽기엔 '착한 소비는 없다'(최원형, 자연과생태)가 읽기 편하고 다양한 주제를 다뤄서 도움될 거예요.
클라이브 폰팅의 '녹색세계사' 강추, 내 인생의 책이야, 이 세상의 모든 문명이 다 사라질 때 단 한권의 책만을 남겨야 한다면 난 주저없이 이 책을 고를 거야. 이런 책에 비하면 문학은 그냥 심심풀이 땅콩에 지나지 않아. 내게 진시황같은 권력이 있다면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읽으라고 강요하겠어, 수능 언어,외국어,생명과학 시험문제도 이 책에서만 내면 다들 어쩔 수 없이 이 책을 읽게 될 거고, 그럼 세상이 좀 나아지련만, 도끼나 니체 책은 그런 면에서 별 쓸모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