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소설속의 화자가 자기가 소설 속에 있다는 걸 너무 잘 알고 끼어드는 형식

이걸 뭐라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사람이 꿈꾸면서 자신이 꿈 속에 있다는 걸 자각할 때가 있잖아?
그것처럼 소설속의 화자가 막 중간에 자기가 작가인거마냥 뭐라 혼잣말 씨부리고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