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소설속의 화자가 자기가 소설 속에 있다는 걸 너무 잘 알고 끼어드는 형식
이걸 뭐라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사람이 꿈꾸면서 자신이 꿈 속에 있다는 걸 자각할 때가 있잖아?
그것처럼 소설속의 화자가 막 중간에 자기가 작가인거마냥 뭐라 혼잣말 씨부리고 그런거..
이걸 뭐라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사람이 꿈꾸면서 자신이 꿈 속에 있다는 걸 자각할 때가 있잖아?
그것처럼 소설속의 화자가 막 중간에 자기가 작가인거마냥 뭐라 혼잣말 씨부리고 그런거..
메타픽션. 근데 이건 스포일러라서 예시 들기가 좀 그렇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신이 그랫음
돈 키호테 2부가 비슷한 형식이지 ㅋㅋㅋ 좀 다르긴 하지만 메타픽션의 조짐이 보인다고 할까?
두근두근 문예부 추천
하루키 책들도 그런 느낌이 있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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