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데리2마냥 황야를 질주하는 보안관이나 갱스터 이야기에 판타지좀 끼얹은 리볼버 액션물 스토리를 기대했는데
뭔 여자랑 떡치는 내용만 줄창 나오다 갑자기 마을 사람들은 마귀가 들렸다니 뭐니하면서 사이비에 적그리스도 타령하고 난리고 그밖에 등장인물이라는것들은 죄다 마약이라도 취했는지 헛소리하면서 너는 살았느니 한번은 죽었느니 두서없는 얘기만 줄창 하는거보고 기분 팍 식음
주인공은 계속 검은 옷의 남자만 추적한다고하는데 왜 추적하는지도 제대로 모르겠고 ㅋㅋㅋㅋ 걍 좀 심한 말로 술마시고 제정신 아닌채로 생각나는대로 스토리랑 대사 막 써낸거 아닌가 생각이 들정도임
1권 다 읽었는데도 이정도면 앞으로 더 읽어봤자 실망만 더 할거같구만
판타지 서부 느낌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