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병법, 전쟁론의 내용과 일치하는 부분이 굉장히
많은 전쟁이더라. 전쟁은 정치의 연장선상이라는 내용도 그렇고
내정의 불안정을 전쟁으로 해소해서는 안된다는 것도 그렇고.
단순히 무기가 전쟁을 결정짓는게 아니라는 걸
느꼈음. 예전에 읽었지만 다시 읽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