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을 금요일로 알아듣는다던가

성함이나 연세라는 말을 몰라 소통이 안 되는데, 이게 높은 수준을 요구하는 건 아니지 않느냐 한다던가

아무래도 한자가 한국어에서 비중이 상당한 만큼 갑론을박이 벌어지는 모양인데

독붕이들 생각은 어떠한지?

나는 장기적으로 탈한자를 지향하는 것이 정부시책이 아니라면

걍 한자를 300글자 정도는 외우는 과정이 있었으면 좋겠음.

전혀 어려운 게 아니고, 이래저래 한자비중이 큰 언어다보니까 도움이 된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