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이상한 알을 줍고

그 알에서 큰 새가 나오는데

주인공이 이 새를 키울려고 마음 먹음

그런데 그 키우는 이유가 단순히 자애가 아니라

이 새를 키워서 언젠가 동쪽으로 여행(아마 태양의 은유였을걸)을 떠날려고 한거임

주인공은 새와 계약을 맺음 근데 그 계약서 내용이 가관임

나 주인공은 새에게 과일과 생선 몇마리와 작은 벌레(식비를 아낄려고 추가했다)를 제공하고

새는 주인공에게 언젠가 자란 날개로 여행을 대려가주는 것으로 보답한다.

이런의 계약서를 쓰고 자기 인장 찍고 새는 손이 없으니 발로 찍고

그렇게 새가 컸는데 애가 엄마새가 없으니 나는 방법을 모름

결국 주인공이 새의 나는 방법을 따라해서 양 팔을 십자가 모양으로 펴서 집 안을 쇼파- 주방 - 낮은 테이블을 계속 돌면서

그걸 새가 따라오게 만들면서 나는 방법을 가르친다...로 이야기가 끝났던걸로 기억남


내용은 명료한데 제목만을 모르겠네


약간 일본의 만화작가 판판야가 생각나는 내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