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도슬슬차고
어차피 오늘 안엔 동파는 끝날ㅇ거같으니 무리하지말아야지
하루에 4,5번씩은 책읽고 약먹고 밥먹고 화장실 갔다가 자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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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붙여논지 한달 쯤 된 거 같은데 처음에는 좀 핏자국이랑 시선처리 때문에 부담시럽다가 익숙해지고
(살상 목적의 핏자국이 아니니까)

그 다음엔 인체비와 견체비가 정말 탁월하구나 생각하다가

코로나 격리되고 난 이후에는 살아라라는 문장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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